더욱 활발해진 다은이의 여러 모습들.........

집 부근으로 산책 나오다

한층 건강하고 야무진 모습이 귀엽다.

 

아라와 함께 뒹글고.....

언니 품에 안겨 잘도 논다.

잠에 못 이겨 오수를 즐기다.

 

'가족생활모습 > 예은이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외가에서의 다은이  (0) 2019.08.06
이빨 장군  (0) 2019.08.03
다은이 동영상  (0) 2019.07.28
이빨이 돋아났어요.  (0) 2019.07.19
말괄냥이 아가씨  (0) 2019.07.10
출생 250일 지난 다은이  (0) 2019.06.29
개구쟁이기 다 된 다은이  (0) 2019.06.17
에너지 넘치는 슈퍼 소녀 다은이  (0) 2019.05.29
더욱 야무져진 다은이  (0) 2019.05.25
200일을 산 아가씨  (0) 2019.05.17
생후 6개월이 된 다은이  (0) 2019.04.30
Posted by Theodor
 TAG 산책, 오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예수성심수녀회 수녀님을 뵙고 

범어사 청련암으로 나들이를 갔다.

 

범어사 청련암

 

청련암을 지키고 있는 해태상 한쌍

 

 

 

장산과 온천천 주변 모습

빅각시나방 많이 찾는 보라색 꽃인 붓들레아와 능소화 

'생활 사진 > 삶의 흔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진하해수욕장 명선도에서 본 보름월출  (0) 2019.09.16
오륙도 - 이기대 간 해파랑길  (0) 2019.09.16
온천천 왜가리  (0) 2019.08.23
기장체육관 배구경기  (0) 2019.07.25
태풍 '다나스'가 몰고온 집중호우  (0) 2019.07.20
범어사 청련암  (0) 2019.06.26
7산회 통도사 탐방  (0) 2019.06.20
통도사 서운암  (0) 2019.06.15
2019 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  (0) 2019.06.01
송정 해안의 일출  (0) 2019.05.11
삼광사 석탄일 연등  (0) 2019.05.09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본당 사목으로는 마지막이라는 영명축일 행사라는 

본당 주임신부인 윤경철 바오로 신부의  영명축일 행사가

 지극히 거룩하신 성체성혈 대축일(06. 23) 교중미사 중에 거행되었다.

지극히 거룩하신 성체성혈 대축일 제대

미사 시작기도와 제2독서

 

보좌신부의 복음선포와 주임신부의 강론

 

예물봉헌

성찬의 전례

 

영성체

 

영명축일 축하식

 

영명축일  선물 전달 

 

 

사목회장 축사

성가대의 축송

전 부주임신부였던 홍연택 신부

--- CPBC 전국방송프로인 ' 신부들의 수다'  공동진행자

 

전 보좌신부였던 이추성 신부

--- CPBC 전국방송프로인 ' 신부들의 수다'  공동진행자

 

주임신부님의 답사

 

비빔밥 잔치 --- 주임신부님 제공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 06. 23은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이다 

 

6.25를 맞이하여 민족의 염원인 통일을 기원하는명동성당의  촛불봉헌

 

 

 

6. 29일은 베드로, 바오로 사도의  축일이다.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7산회 6월 3주 문화탐방으로 통도사와 

부속 암자인 서운암을 방문하다.

통도사 매표소에서 통도사에 이르는

약 1km의 인도 전용인 오솔길-- 군데군데 불경을 새긴 돌비와 석등이 있다.

외롭게 핀 접시꽃이 반갑다,

 

 

통도사 템플 스테이션인 취운암(취운선원)

 

부속 암자가 많기로 이름난 통도사의 암자들

 

방사되고 있는 공작새와 연못의 수련

 

제2주차장과 통도사를 연결하는 월영교

 

통도사의 여러 건물들

 

 

남쪽에서 바라본 대웅전( 현판이 금강계단)과 뒷편의 석가모니 진신 사리탑 

 

국내 최대인 불교박물관인 성보박물관과 돌 대(여)장군

 

 

인물사진

'생활 사진 > 삶의 흔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륙도 - 이기대 간 해파랑길  (0) 2019.09.16
온천천 왜가리  (0) 2019.08.23
기장체육관 배구경기  (0) 2019.07.25
태풍 '다나스'가 몰고온 집중호우  (0) 2019.07.20
범어사 청련암  (0) 2019.06.26
7산회 통도사 탐방  (0) 2019.06.20
통도사 서운암  (0) 2019.06.15
2019 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  (0) 2019.06.01
송정 해안의 일출  (0) 2019.05.11
삼광사 석탄일 연등  (0) 2019.05.09
석탄일 행사 준비에 바쁜 범어사  (0) 2019.05.07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어다니는 속도가 빠르고 잡고 일어서서 마음대로

움직이면서 주변의 물건들과 한경에 잘 적응한다.

 

200 일 기념 스튜디오 사진 -- 컨셉이  못난이 3형제란다.

화관을 쓴 다은이

'가족생활모습 > 예은이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빨 장군  (0) 2019.08.03
다은이 동영상  (0) 2019.07.28
이빨이 돋아났어요.  (0) 2019.07.19
말괄냥이 아가씨  (0) 2019.07.10
출생 250일 지난 다은이  (0) 2019.06.29
개구쟁이기 다 된 다은이  (0) 2019.06.17
에너지 넘치는 슈퍼 소녀 다은이  (0) 2019.05.29
더욱 야무져진 다은이  (0) 2019.05.25
200일을 산 아가씨  (0) 2019.05.17
생후 6개월이 된 다은이  (0) 2019.04.30
2019 부활절의 다은이  (0) 2019.04.22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인 06월 16일

교중미사에서 10명의 어린이들이 첫영성체를 했다.

 

레지오 마리애 2019년도 단원교육이

부산 바다의 별 레지아 단장 단장을 레지오 강사로 하여

1.5 시간 동안 레지오에 대한  전반적인 강의를 들었다.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7산회 6월 3주 수요 자연탐방 사전 답사로

통도사 일주문과 서운암을 살펴봤다.

서운암의 전통 간장과 된장 보관 항아리들

서운암 전경과 구름이 허리를 감은 영취산

서운암의 모양 좋은 소나무와 금낭화

3천불전과 항아리들

 

규모가 국내 최대인 불교유물 박물관인 성보박물관

일주문 옆의 하천

통도사 출입문인 일주문과 죽은 고목에서 새 줄기가 나온 포구나무

'생활 사진 > 삶의 흔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온천천 왜가리  (0) 2019.08.23
기장체육관 배구경기  (0) 2019.07.25
태풍 '다나스'가 몰고온 집중호우  (0) 2019.07.20
범어사 청련암  (0) 2019.06.26
7산회 통도사 탐방  (0) 2019.06.20
통도사 서운암  (0) 2019.06.15
2019 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  (0) 2019.06.01
송정 해안의 일출  (0) 2019.05.11
삼광사 석탄일 연등  (0) 2019.05.09
석탄일 행사 준비에 바쁜 범어사  (0) 2019.05.07
5월 가정주간 05. 07 아침의 일출  (0) 2019.05.07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옥상 정원의 작은 살구나무에서

약 2kg의 살구를 수확했다.

영양이 부족하여 충분히 자라지 못한 살구라

신맛이 강해 잼을 만들기로 했다.

'생활 사진 > 식물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사화와 문주란  (0) 2019.07.23
옥상정원 상사화  (0) 2019.07.19
온천천의 한여름 꽃  (0) 2019.07.15
옥상정원의 백련화  (0) 2019.07.10
살구 수확  (0) 2019.06.14
아마릴리스와 수녀원 정원의  (0) 2019.05.18
옥상 정원의 봄꽃  (0) 2019.04.10
봄의 전령 매화  (0) 2019.01.19
옥상정원 월동준비  (0) 2018.11.05
늦여름 옥상정원의 꽃  (0) 2018.10.20
부겐빌레아  (0) 2018.08.10
Posted by Theodor
 TAG 살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경기도 안성 북쪽 40리쯤 떨어져 은하수라는 뜻의

아름다운 우리말로 불리우고 있는 미리내는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묘소와 어머니 우르술라,

김신부에게 사제품을 준 조선 교구 제3대 교구장 페레올 주교

그리고 김 신부의 시신을 이곳에 안장했던 이민식 빈첸시오의 묘가 있는 곳이다.

성지에 들어서면 고요하면서도 편안함이 가슴에 와 닿는다.

비록 신자가 아니더라도 성지를 둘러보면 가슴이 깨끗해짐은 느낄 수 있다.

이곳이 미리내로 불리게 된 것은 천주교신자들이

신유박해(1801년)와 기해박해(1839년)를 피해

이곳으로 숨어 들어와 교우촌을 형성하면서 밤이면 집집에서 흘러나오는 불빛이

달빛 아래 비치는 냇물과 어우러져 마치 은하수처럼 보인다 하여 미리내로 붙여졌다.

본래 미리내는 경기도 광주, 시흥, 용인, 양평, 화성, 안성 일대 등

초기 천주교 선교지역의 한 곳이다. 

김 신부가 미리내에 묻힌 지 50년 후인 1896년 비로소 본당이 설립됐을 때

이곳에는 이미 1천6백여명의 신자가 있었다.

26세에 처형당한 김대건 신부는 조정에서 장례마저 치루지 못하게 하여 처형당한 지

40일이 지난 다음에야 이민식 빈체시오가 간신히 시신을 빼내어 남의 눈을 피하며

일주일을 등에 지고 이곳 미리내로 옮겨와 안장할 수 있었다.

미리내는 1972년부터 본격적인 성역화 작업을 시작해

1989년에 웅장한 103위 성인 기념 대성전이 완성되었는데,

성지에 오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성지 한 가운데 웅장한 기념성당이다. 

* 김대건 1822~1846(순조22 ~ 헌종12)


 세례명 안드레아 우리 나라의 최초의 신부이며 순교 성인으로, 

  충청 남도 내포에서 독실한 천주교도 부모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천주교 탄압을 피해 경기도 용인의 골배마을로 이사와서 살면서

어려서부터 할머니와 부모님에게서 천주교의 교리를 익혔다.

1836년(헌종 2) 프랑스 신부 모방한테 영세를 받고 신학생으로 선발되어

최양업, 최방제 등과 함께 중국의 마카오에 건너가,

파리 외방 전교회 칼레리 신부에게 신학을 비롯한 서양학문과 프랑스어. 라틴어를  배웠다.

그 후 마카오에 민란이 일어나자 1839년 필리핀의 마닐라에서  6개국어를 공부하였다.

1842년(헌종 8) 프랑스 군함 제독 세실의 통역관으로 있다가

몇차례의 실패 끝에 1845년(헌종 11) 고국을 떠난 지 9년만에 돌아왔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포교에 힘쓰다가 페레올 신부를 데려오기 위하여

쪽배를 타고 중국 상하이에 건너가 24세의 젊은 나이에 한국 최초의 신부가 되었다.

그 후 페레올. 다블뤼 두 신부를 모시고 충청남도 강경을 거쳐서 귀국하였다.

그는 지방선교에서 10년 만에 고향에서 어머니를 만났으나 아버지는 순교한 뒤였다.

1846년 최양업과 다른 신부의 입국을 위하여 비밀 항구를 찾다가 체포되었는데,

서울로 끌려와 40회에 걸친 문초를 받고 9월 새남터에서 순교(당시 26세)하였는데

당시의 상황으로 보아 참수하여 군문 효수할 것인데

헌종이 편법을 써서 효수하지 않고 매장하게 하였는데

매장 40일 후에 양성면 미리내에 사는 이민식 씨에 의하여

밤으로 7일에 걸쳐 운구하여 현재 미리내 묘지에 안장하였으며,

1925년 7월 5일 로마교황 비오 XI세로부터 복자위에 올림을 받았고

1984년 5월 6일 방한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 직접 거행한

시성식에서 카톨릭 성인 자리에 올랐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돌 벽돌로 건축된  구 성당

묵주의 기도 길 --규모가 어마어마히다.

 103위 성인 기념 대성전과 성모당

 

성모당 내부와 김대건 신부의 목각인형

기념성당 내부

 

김대건 신부님 묘소와 기념경당

 

 

귀가 길 문의휴게소에서 저녁식사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 06. 09 안락성당 레지오 제2411 꾸리아 단원들이

죽산성지와 미리내 성지에서

야외행사를 가져 순교 선열들의 신앙을 되새겼다.

 

죽산순교성지

"거기로 끌려가면 죽은 사람이니 잊으라" 하여 "잊은 터" 로 불리게 된

순교터  죽산은 현재 행정구역상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으로

조선시대에는 몇 차례 도호부(都護府)에서 현(縣)으로 강등되었다.

고종 32년(1895년) 지방관제개정에 의해 죽산도호부에서 죽산군으로

되었다가 1914년 조선총독부령에 의해 안성군으로 편입,

현재의 죽산면으로 개정되었다. 

고려 때 오랑캐(몽고)들이 진을 친 곳이라는 이진(夷陣)터가 있으며,

이 곳이 병인박해 때 처형지로 이용됐다.

지금의 성원목장 중심에 해당하는 자리이다.

잡혀 온 사람들은 죽산관아(현재 죽삼면사무소)감옥에서

이진터로 끌고 가 처형했다고 한다.

신자들 사이에서는 이진터로 끌려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고

하여 ‘잊은 터’라고 불렸다고 한다. 

 

"신앙 증거의 땅, 죽산순교성지"

죽산에서는 1866년 병인박해부터 1871년 신미양요 때까지

이름이 알려진 스물 네 명과 수많은 무명교우들이

피를 흘리며 신앙을 증거하고 하느님께 목숨을 바쳤다.

그 순교의 땅이 오랜 동안 황무지로 버려져 있다가

1994년 강정근(마티아)신부가 죽산성당 주임신부로 부임하여

 성지 성역화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안성 구포동성당에서 분리돼 나온 죽산성당은 

수원교구 이정운 몬시뇰에 의해 건축돼

무명순교자 성당으로 봉헌하고 죽산에서

순교한 순교자들을 위한 기념비를 성당 한 구석에 건립하였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순교자들의 순교 사실이 자꾸만

역사의 뒤안길로 잊혀져가는 형편이라

이를 안타깝게 여긴 강정근(마티아)신부가 매달 죽산 순교자들을

기리기 위한  이진터 앞 성원목장 도로변에서 기념미사를 

드리기 시작하였으나  당시에는 비포장도로의

먼지와 소음 속에 제대로 된 미사와 강론을 할 수가 없을 정도였다.

소음과 먼지 속에서 순교자들의 순교정신을 제대로 묵상 할 수가 없어

강정근(마티아)신부는  이진터를 성지로 개발하기로 결심하고

하느님께 간구하며 노심초사하였으나 

시골 본당의 힘만으로는 역부족이였다.

 

이에 좌절하지 않고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신자들과

일심동체가 되어 황무지에 호박을 심어 팔기도 하고,

신자들이  생산한 포도를 서울 각 성당으로 가지고 다니며 팔아,

거기서 얻은 수익금으로 성지 개발기금을 조성하는 한편,

교구내 각 성당을 순회하며 성지 개발을 호소,

성지 개발 후원 회원을 모집하여 그 성금으로

성지 개발에 필요한 땅을 구입하여 1차적으로

성지 개발을 하게 되었고,  현재의 죽산성지로 성장 하게 되었다.

 

대로 변에 있는 죽산성지 표지석

성지 안내도와 딥구의 표지석과 예수님 대리석상

성역문 밖 휴식공간

죽산성지 정문인 성역문

성지의 야외마사 제대와 십자고상

 

장미 터널과 장미 아치 아래의 십자가의 길

 

 

무명 순교자 묘와 이름이 알려진 24위의 무덤이 양쪽에 마련돼 있다.

  124위 중에 두분의 순교자가 복자품에 오르셨다.

피에타 대리석상이 성지 양쪽에 있다.

성지 중앙 제대 뒤의 십자고상

 

외형이 한옥형태를 한 대성전

 

대성전 출입구와 성전 앞 순명의 성모상

대성전의 내부

제 1 ,2 독서를 한 레지오 단원

신부님의 복음선포와 유머러스한 강론

 

영성체 예절

 

신부님의 특별 연주 섹스폰 연주

예수승천대축일 장엄강복

잘 가꾸어진 푸른 잔디와 아른다운 장미 정원의 아치 안에 묵주를 상징하는 돌구슬이 있다.

야외 부페 점심식사.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64회 현충일을 맞아 미리 2019. 06. 05. 오전에

7산회원 7명이 충혼탑을 참배하고 

맞은 편에 위치한 민주공원과 광복기념관을 참관했다.

 

충혼탑

꼬마 참배객들의 헌화

충혼탑 아래 돔 건축물 안의 6.25 전쟁 중 영남지방 전투에서 산화한 국군의 명패와 분향시설

충혼탑 앞의 국군들의 동상

 

충혼탑에서 바라본 중앙공원과 민주공원

 

 

부산민주공원(釜山民主公園)은 4·19 혁명부마민주항쟁, 6월 항쟁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부산 시민의 숭고한 민주 희생 정신을 기리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부산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 공간으로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공원 안에 만든 공원이다

옥상 전망대에서 본 황령산 아래의 도신과 충혼탑

대한독립운동에서 돌아가신 선조들의 위패

이바구길 168계단 모노레일 상부 승하차장

모노레일 안에서 본 주변 풍광

 

모노레일 하부 승하차장

하부 승하차장의 외관과 올라가는 모노레일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온천천에서 하루만 열린 축제는 부다페스트 관광여객선 침몰사고로 희생된

국민들의 명복을 비는 뜻으로 학생들의 공연행사까지 취소된 반쪽짜리 축제가 되었다.

 

축제장 출입구

2019 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

축제장 전경

 

축제 운영본부와 체험활동을 하는 부스들

05/27 헝거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 유람선 침몰사고로 인해 

다수의 우리나라 관광객들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사로로 인해 공연행사가 취소됨.

 

베트남 전통 커피 시음회

 

온천천을 찾은 수많은 사람들 특히 어린이들이 체험활동에 많이 참가함.

 

'생활 사진 > 삶의 흔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장체육관 배구경기  (0) 2019.07.25
태풍 '다나스'가 몰고온 집중호우  (0) 2019.07.20
범어사 청련암  (0) 2019.06.26
7산회 통도사 탐방  (0) 2019.06.20
통도사 서운암  (0) 2019.06.15
2019 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  (0) 2019.06.01
송정 해안의 일출  (0) 2019.05.11
삼광사 석탄일 연등  (0) 2019.05.09
석탄일 행사 준비에 바쁜 범어사  (0) 2019.05.07
5월 가정주간 05. 07 아침의 일출  (0) 2019.05.07
태종대  (0) 2019.05.02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Theodor

공지사항

Yesterday115
Today83
Total169,607

달력

 « |  » 2019.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