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고희 및 본인 생일 기념여행으로

4박 6일(19. 11. 16 ~ 21)의 하이난 여행을 다녀왔는데

부산에서의 여행객이 우리 부부뿐이라

현지에서 구형 스타렉스에 가이드와 기사 모두

4명이 함께 하는 단출한 여행의 묘미를 맛보다.

 

 

하이난海南, Hainan

해양강국 도약을 목표로 하는 중국의 야심찬 포부를 엿볼 수있는

 하이난 섬은 열대기후와 해변이라는 점에서 중국의 하와이로 불리고 있으며,

 중국 남부에 우치한 하이난 성은 면적 34,300㎢에 인구는 약900만명이다 

 

 

 하이난 쉐라톤 하이탕베이 리조트를 4일간 숙소로 이용하였다.

넓고 아름다운 정원을 가진 쉐라톤 호텔 리조트의 이모저모

 

4일간 조식을 해결했던 뷔페식당

 

넓은 정원 곳곳에 다양한 모양과 깊이가 다른 풀장이 여럿 있어 수영하기 알맞다.

수련과 야자수의 반영이 아름다운 인공연못

 

부겐빌레아를 비롯한 갖가지 열대꽃도 아름답다.

넓고 잘 가꾸어진 정원을 지나면 양쪽으로 끝이 보이지 않는 해변이 펼쳐진다.

코코넛이 주렁주렁.......

 

호텔 앞 해변의 해상조난 감시 조망대

 

호텔방에서 본 일출

--아침해운이 끼었으나 날씨가 좋아 날마다 일출을 감상했다.

 해운이 짙게 끼어 수평선에서의 일출은 볼수 없었으나

나름대로 아름다운 남국의 해오름이 연출되었다.

 

1층의 객실에서는 수영장이 바로 연결되어 있어 물놀이가 편리하도록 건축되었다.

야외 연회를 할수 있는 레스토랑과  분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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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이나 동남아에서 흔히 볼수있는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종이꽃'라고고도 불리는 

부겐빌레아가 겨울부터 꾸준히 꽃을 피우고 있다.

흰색 꽃이 햇볕을 받으면 분홍색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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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와 산수유꽃이 지고 난후

여러 식물들의 봄꽃이 자태를 자랑한다.

대엽풍란 꽃



부겐빌레아__종이꽃


양란 신비디움 꽃대

돌단풍꽃


배꽃 --올해도 꽃만 피고 배는 열리지 않을것인지?

주홍색 꽃이 피는 군자란 꽃대

천리향 꽃봉오리--봉오리가 터지고 꽃이 피면 향기가 멀리까지 퍼져 나간다.


살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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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인데도 이른 더위로 인해 연일 폭염주위보가

발령되는 날씨에 비까지 내리지 않아 전국토가 타들어가는 

가뭄이 극심한 지금이다.

그러나, 옥상 정원에는 철을 잘 기억하듯

꽃 피울 시기를 놓치지 않고 예쁜 꽃들이 피아난다.


수국이 피는 과정


여러가지 색깔로 피는 백일홍


수국과 백일홍


초봄에 한번 꽃을 피운 후 다시 꽃을 피운 부겐빌레아 (일명 종이꽃)


능소화


연꽃 재배조에서 백련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이다.

하루가 지난 후 만개한 첫번째 핀 연꽃


온실의 꽃기린의 앙증맞은 꽃


옛날부터 우리민족의 대중적인 꽃인 봉선화


수입종인 작은 팬지꽃

사철 끊임없이 피는 이름 모를 다육식물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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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하순인 이지음,

옥상정원과 실내에 피어있는 봄꽃들.......

거실의 석부작 대엽풍란은 올해도 어김없이 향기롭고 고상한 꽃을 피운다. 

겨울에 실내에 있던 부겐빌레아는 흰색의 꽃을 피우고.......


며칠 전 아내가 꽃집에서 입양한 긴기아란의 자주색 꽃


산수유의 노란꽃이 만개하다.


지인의 집에서 가져온 이름 모르는 자주색 꽃 식물


선인장 꼴봉오리와 신비디움 꽃대


작년에 피었던 꽃 열매와 새로 필 꽃대가 예쁜 군자란.


온실에서 추위를 피하고 독특한 모양을 한 극락조


살구꽃 


두 종류의 동백꽃 --어느쪽 꽃이 더 예쁠까?


선인장 꽃치고는 볼품없는 개발선인장의 일종


꽃만 피고 배는 열리지 않는 배꽃

월계수 꽃


온실에서 사계절 내내 꽃을 피우는 꽃기린


꽃을 재배하는 것이 말년의 즐거움 중 하나이다.

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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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초가 되어 

가장 빨리 봄소식을 전했던 매화꽃이  지기 시작하고

연이어 산수유가 꽃봉오리를 터뜨리기 시작하다.


2017. 03. 12 현재 개화상황



화분의  부겐빌레아가 예쁘게 하얀색 꽃잎을 펼치다.



석부작 대엽풍란에서는 올해도 어김없이 꽃대가 올라오다.


매화는 만개한 후 지기 시작하고, 

토종동백꽃은 추위를 이기고 자태를 뽐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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