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디움'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20.03.02 새봄맞이 식물 입양
  2. 2020.02.25 매화꽃은 봄향기를 내 품지만.....
  3. 2019.04.10 옥상 정원의 봄꽃
  4. 2018.03.30 옥상정원의 봄꽃
  5. 2017.03.25 집에 피어있는 봄꽃

 

 

토종 목단 (모란) 묘목

 

대봉 감나무 묘목 (구매가 45,000원)

 

아내가 좋아하는 다육이를 비롯한 작은 식물들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전파로

나라 전체가 멘붕에 빠졋다.

03. 02. 00시 현재 확진자가 4,212명,

사망자가 22명에 이르고

유증상자는 수 만명으로 추정된다.

 

하루 빨리 이 악몽에서 벗어나기를 기원한다.

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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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자연과 생물은  자연법칙에 순응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인간은 자연과 자원을 이용 한다면서

하나 뿐인 지구 파괴 행위에 서슴치 않는다

이번의 코로나 19의 만연은 자연환경의 인간에 대한 경종이 아닐까?

 

옥상 정원에 핀 향기로운 봄의 전령인 매화꽃

 

홍매화도 화사한 자태를 뽐낸다.

 

 

산수유도 꽃망울을 맺고......

 

몇년 전 입양한 신비디움은 해마다 꽃대를 낸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멘붕에 빠진 한국

02, 25 정오 현재로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신자 900여명,

사망 8명, 의심환자가 1만명을 넘어 나라가 온통 멘붕에 빠졌다.

 

이 난관을 슬기롭게 이겨야 할텐데

자가격리 의심환자들이 거리를 활보하여  

바이러스를 퍼뜨려 지역사회를 어렵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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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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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변화가 빨라 봄에 피는 꽃들의 개화도 빠르고 

순차적으로 피어야하는 꽃들이 거의 동시에 피는 느낌이다.

 

2,30여년 전 서양란의 대표로 사랑받았던 군자란

 

흰색 긴기아 란

 

고고한 기품을 자랑하는 토종 동백

 

십수년 전에 입양한 후 계속 꽃대를 내는 신비디움

 

흰색 라일락

뻘써 열매가 자라는 매실

 

사시사철 붉은 색 꽃이 피는 꽃기린

색과 모습이 귀엽고 예쁜 작은 팬지

온실 천정 가까이까지 자라 볼품없는 꽃을 피우는 개발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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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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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와 산수유꽃이 지고 난후

여러 식물들의 봄꽃이 자태를 자랑한다.

대엽풍란 꽃



부겐빌레아__종이꽃


양란 신비디움 꽃대

돌단풍꽃


배꽃 --올해도 꽃만 피고 배는 열리지 않을것인지?

주홍색 꽃이 피는 군자란 꽃대

천리향 꽃봉오리--봉오리가 터지고 꽃이 피면 향기가 멀리까지 퍼져 나간다.


살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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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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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하순인 이지음,

옥상정원과 실내에 피어있는 봄꽃들.......

거실의 석부작 대엽풍란은 올해도 어김없이 향기롭고 고상한 꽃을 피운다. 

겨울에 실내에 있던 부겐빌레아는 흰색의 꽃을 피우고.......


며칠 전 아내가 꽃집에서 입양한 긴기아란의 자주색 꽃


산수유의 노란꽃이 만개하다.


지인의 집에서 가져온 이름 모르는 자주색 꽃 식물


선인장 꼴봉오리와 신비디움 꽃대


작년에 피었던 꽃 열매와 새로 필 꽃대가 예쁜 군자란.


온실에서 추위를 피하고 독특한 모양을 한 극락조


살구꽃 


두 종류의 동백꽃 --어느쪽 꽃이 더 예쁠까?


선인장 꽃치고는 볼품없는 개발선인장의 일종


꽃만 피고 배는 열리지 않는 배꽃

월계수 꽃


온실에서 사계절 내내 꽃을 피우는 꽃기린


꽃을 재배하는 것이 말년의 즐거움 중 하나이다.

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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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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