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 캠퍼스 북쪽 야산의 참나무, 아카시아나무와 소나무에는

백로와 왜가리가 집단 서식하고 있다.

 

학교 앞을 흐르는 형산강에서 먹이사냥이 용이하기 때문인 것 같다.

무수한 둥지에서 요란한 소리와 날갯짓으로 방문객을 경계한다.

아직 부화하지 않아 어린 새끼들은 보이지 않는다

온천천 연안교 윗쪽 100여m, 경동 리인 타워 앞의

둑 경사면에 심은 매화도 한창 개화를 시작하고 있다.

온천천 둑 비탈면에 심어놓은 몇그루의 매화가 개화하다.

백색 매화

온천천 둑 양지바른  비탈의 매화가  순수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홍매화

붉은 색의 화려한 색을 가진 매화

   

 

혹독한 추위에 냉해를 입은 유채꽃이 피기 시작한다.

 

잿빛 색깔이 유난히 짙은 왜가리가 관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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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lyredcloud 2022.02.11 07:30 신고

    좋은 내용 재밌게 잘 읽고 갑니다.
    여행,맛집 관련 포스팅하고 있어요.. 혹시 시간되면 제 블로그도 함 놀러 와 주셔요~~

추위가 물러간 봄 기운이 완연한 기온을 보인

2012. 02. 06. 오후 온천천과 수영강이 풍경과

서식지로 삼고 살아가는 새들의 모습.

개체수가 많은 갈매기와 물닭

여름철새였으나 지금은 텃새로 온천천에서 살아거는 왜가리의 고고한 자태

물놀에 바쁜 갈매기들

검은 깃털에 부리와 발은 분홍색인 물닭

 

나란히 먹이활동에 나선 청둥오리 부부

여러가지 몸색깔이 아름다운 청둥오리들

 

도시고속도(번영로) 아래로 뚤린 자전거 길과 산책로 데크길

--데크 도로 터널을 지나면 반송천과 온천천이 합류하여 수영강을 이룬다.

위로 도시고속도(번영로) 교량이 지나가는 온천천 최남단.

 

금정산에서 발원한 온천천과 구월산에서 발원한 반송천이

번영로 아래에서 합류하여 수영강을 이룬 후 수영만에서 바다와 만난다.

 

금사천과 합류한 반송천 최남단에 위치한 동해선 부산원동역

수영강 최북단 원동역 옆의 센텀 피오레 아파트

수영강 과정교와 센텀 더샆 아파트

수영강에서 온천천으로 진입하는 변영로 교량의 안내판

안락중학교 앞의 데크길

경동 리인아파트 앞 우정교 입구에 있는 육각정과 카페거리 조형물

온천천 카페거리

온천천 연산교 부근의 풍경

미세먼지가 심한 온천천 안락교와 장산의  모습

 2022년 봄까지 산책에 지장을 줄 동래쪽 고수부지에 시행 중인 하수관로 공사

--온천천에 공사를 안하는 때는 언제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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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은 화무십일홍이 아니라 피기 시작한지 5일 정도 지나면

꽃잎이 떨어져 바람에 흩날리고

이내 새잎이 돋아나 연록색으로 새단장을 한다.

 

꽃잎은 떨어지고 꽃자루만 남고 이내 연록색 어린잎이 움트는 벚나무

 

 노란색 꽃을 계속 피우는 유채꽃과  꽃잎이 떨어진 벚나무의 조화도 볼만하다.

 

 

 

 

 

<<동영상>> 벚꽃 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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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으로 전국이 혼란스러우나

온천천은 자연의 법칙에 순응해 새봄맞이 준비가 한창이다,

 

화려한 벚꽃 잔치를 벌이기 위해 작은 꽃눈을 준비 중인 온천천 양안의 볒나무들

 

무엇이 그리 성급한지 꽃이 만개한 벚나무

활짝 핀 벚꽃에 직박구리들이 날아와 신나게 놀고았다.

 

 

연산교 교각 아래에 왜가리, 중대백로, 갈매기들이 모여있다.

 

부리와 발이 검고 온몸이 백색인 철새에서 텃새로 변한 중대백로가 먹이사냥 중이다

 

뒤통수에 멋진 댕기머리를 한 우아한 자태의 왜가리

 

벚나무 가지 벌어진 틈새의 크로바가 겨울 추위를 견뎌내다. 

 

예년보다 높은 기온에 다른해보다 가의 1달쯤 빨리 개화한 유채꽃

 

동래방문 환영 선전 시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관광 관련 산업이 가징 타격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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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였으나 현재는 텃새로 변한 왜가리가

온천천 세병교에서 연안교까지 약 500m 거리에서

10여 수가 먹이사냥을 하는 모습이 관찰된다.

휴대폰으로 촬영한 후 트리밍(사진절단)한 사진이라 화질이 좋지 않음

안진초교 앞 온천전 징검다리 부근의 왜가리는 쉽게 날아가지 않는다.

유채꽃 후속으로 심은 왜성 해바라기가 홍수로 초토화되었으나

겨우 살아남은 한그루에 꽃이 피었다.ㅣ

예년에 비해 빨리 찾아온 봄 날씨에

벚꽃이 개화를 시작하다.


시민공원 표지석과 안내도


안락동 리인아파트와 연산한양아파트를 잇는 잠수교인 우정교 부근의 풍광들




응달인 연제구 쪽 벚꽃 개화가 동래구 보다 빠르다.




연산교 위 동원아파트 앞의 풍경들.



동래쪽 고수부지에 조성되어 한창 개화 중인 유채꽃


중대백로와 텃새로 변한 왜가리





이삭이 나온 청보리 



노란 민들레꽃과 홀씨주머니

암술과 수술이 안보이는 개량동백꽃과

 꽃잎은 많으나 그래도 토종에 가까운 동백꽃

여러 색깔의 복사꽃


카페거리 앞의 나무데크 부근의 개화를 준비 중인 벚나무

온천천 카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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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이 한창 더해져가는 5월 초순의

 

생기있고 아름다운 온천천의 모습들...........

 

IMF시절, 연제구청에서 근로자 취로사업의 일환으로 

온통 수렁이었던 온천천 양쪽 하상지를 정비하여

 탄생시킨 것이 온천천 시민공원의 시초가 되었으며

그 후 온천천, 반송천 등을 관활하는 모든 구청이

 자연생태공원으로 가꾸기 위해 꾸준하게 노력한 결과

거의 완벽한 공원으로 탈바꿈 되었다.

 

 

 

 

연산동과 안락동을 잇는 잠수교인 '우정교'에서 본 반영이 좋은 풍경들

 

안락동 쪽 우정교  진입로

 

연산교 부근의 모습

 

 

 

장산 아래 재송동과 안락교

 

근래에 확장한 연산교

 

연산교 위쪽 동원아파트 앞 새로 놓은 잠수인도교

 

반송로 안락로타리와 연산로타리를 잇는 연안교와 상수도 교량

 

연신초등하교 뒷편의 수련 재배지

 

 

 

 

어린이 풀장의 창포와 수련화분

 

 

 

온천천을 터전으로 생활하는 왜가리들

 

 

 

 

 

순백의 깃털에 부리와 다리가 검은 색갈인 중대백로

 

 

남개연 재배지와 아름다운 남개연

 

 

복선화된 동해남부선 철로와 거제동과 동래를 잇는 세병교

 

옛날 전투를 마친 동래성 병사들이 병기를 씻었다던 온천천에 최초로 놓인 돌다리가 세병교다.

 

물에서 나와 깃털 손질을 하는 오리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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