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래아 호수

길이 21km, 폭 13km의 호수는 수면이 해발 -210m이고 수심은 44m다.

수십 종의 물고기 중 '베드로 고기'가 유명하여 여행자들에게 특미다.

갈릴래아는 예수님께서 공생활을 시작한 곳으로 복음선교활동의 중심지다.


갈릴래아 호수가에 위치한 여행자들의 숙소이기도 한 키부스

....뒷편 높은 언덕으로 된 곳이 골란고원으로 지금도 총성이 그치지 않고 있다.


키부스 앞에 넓게 펼쳐져 있는 갈릴래아 호수


호수를 운행하는 관광선의 선착장

에리코




중동성지순례 --이스라엘 - 사해

 모세의 유적이 남아있는 타볼산 가는 길에 본 이스라엘의 풍경


나자로를 죽음에서 다시 살리신 나자로 마을 풍경

아직도 유목생활을 하는 베두인 족의 마을 풍경


해발 0m와 해저 -300m 인 지구상에서 가장 낮은곳의 이정표


황량한 황무지 사막이지만 국토 수호에 힘쓰는 이스라엘의 병사들


사막에 야자수를 심고 베드로 고기를 키우고 있는 이스라엘 협동농장

베드로 고기 양식장

사해

길이 77km, 폭 16km 면적이 약 950제곱 km인 사해는 해저 약 400m보다 

더 낮은 곳에 위치해 구약에서는 소금바다로 불리웠으며

염도 약 25%로 생물이 살지 못하며 익사자도 없다.

해저 418m인 사해 칼리아 비치의 휴게소



호수 바닦에 고운 진흙이 있어 수영객들이 온몸에 머드찜질을 하고

사해비누를 만들고 비료의 원료로도 이용한다.




주님의 기도문(Pater Noster --'우리 아버지' 라는 라틴어) 성당 


예수승천경당 아래 가르멜 수녀원과 붙어있는 성당은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4세기에 예수님의 말씀을 기리기 위해 건축했으나

614년 페르시아에 의해 파괴된 후

12세게 십자군에 의해 재건축되었으나 후일 이슬람교인에 의해 파괴되었다.

현재의 성전은 1875년 프랑스에서 가르멜 수녀원과 함께 건립한 것이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님의 기도'를 가르치시고,

세상 종말에 나타나는 징조들에 관한 설교도 하신 곳이라고 한다.


예수님 시대 통상언어인 아람어와 히브리어 기도문




이스라엘에 입국하여 예수님께서 악마의 유혹을 받았다는 도시 예리코에서 하룻밤을 지내다.

이스라엘에 들어오자 사람도 많이 보이고 활기가 넘친다.

해저 300m 인 에리코의 밤낮 풍경

에리코 리조트호텔과 일출

엘리사가 쓴물을 단물로 바꾸었다는 엘리사의 샘은 예리코 성 밑에 있으며 엄청난 양 (분당 약 5t) 의

물이 솟아 예리코 평야를 적셔 준다.

예수님이 악마에게 유혹을 받았다는 유혹산-- 산 중턱에 수도원이 있다.

예수님이 지나 가시는 것을 보기 위해 키작은 자캐오가 올라 갔다는 나무

 

베드로 고기를 양식하는 양어장이 곳곳에 있다.

 

 

소금물의 농도가 짙어 익사자가 없는 사해

 사해의 칼리아(Kalia) 사해는 해발 -427m에 위치한 바다다.

남북으로 길게 뻗어있는 사해는 길이 55㎞, 폭 18㎞이며,

 평균 수심 118m, 가장 깊은 곳은 377m에 이른다.

북쪽의 요단강에서 물이 흘러들어오는데, 물이 흘러나가는 곳이 없어 염도는 계속 높아지고

수량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어 언젠가 사해는 소금밭으로 변할지도 모른다.

도로로 부터 500m쯤 걸어 내려가야 사해에서 메드마사지와 수영을 할수 있다.

해수욕장처럼 주변에 방갈로도 만들어놓고 파라솔도 설치되어 있다.

 세상에서 가장 낮은 해발 -418m 지점에 있다는 바(Bar)의 영문 글귀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