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성지순례 --이스라엘 - 사해

 모세의 유적이 남아있는 타볼산 가는 길에 본 이스라엘의 풍경


나자로를 죽음에서 다시 살리신 나자로 마을 풍경

아직도 유목생활을 하는 베두인 족의 마을 풍경


해발 0m와 해저 -300m 인 지구상에서 가장 낮은곳의 이정표


황량한 황무지 사막이지만 국토 수호에 힘쓰는 이스라엘의 병사들


사막에 야자수를 심고 베드로 고기를 키우고 있는 이스라엘 협동농장

베드로 고기 양식장

사해

길이 77km, 폭 16km 면적이 약 950제곱 km인 사해는 해저 약 400m보다 

더 낮은 곳에 위치해 구약에서는 소금바다로 불리웠으며

염도 약 25%로 생물이 살지 못하며 익사자도 없다.

해저 418m인 사해 칼리아 비치의 휴게소



호수 바닦에 고운 진흙이 있어 수영객들이 온몸에 머드찜질을 하고

사해비누를 만들고 비료의 원료로도 이용한다.



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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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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