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588m이고 종 모양을 한 타볼산 정상에는 4세기의 유적 위에 

1924년 예수님의 거룩한 변모를 기념하는 성당이 세워졌다.








제단 위의 천정에는 모세와 엘리야에 둘러싸인 예수님이 모자이크로 아름답게 묘사되어 있다. 



예 유적지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사방의 경치가 훤히 보인다.


성전 옆에 1911년 건축한 그리스 정교회의 엘리야 기념성전.





교황 바오로 6세의 방문기념 조각상.


산 중턱이나 산봉우리에 자리한 이스라엘 도시들.




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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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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