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진/삶의 흔적

좌천 상리 핑크뮬리 꽃밭

Theodor 2024. 10. 28. 07:16

기장군 장안읍 상리에는 핑크뮬리를 비롯한

가을꽃이 만개하여 장관을 이루고 있다.

 

폐광된 동광산의 오염수와 토양을 정화시키려는

주민들의 노력의 결과로 이루어진 결실이기도 하다.

 

 

황금빛 벼도 꽃 못자 않게 고와 보인다.

억새도 자태를 뽐낸다.

 

팡크뮬리, 팜파스글라스, 좁은 잎 해바라기의 3색의 조화가 아름답다.

 

카페 '바람'의 냥이와  토속적인 흙인형

자연은 우리에게 항상 좋은 것을 충분히 제공하는데

사람들은  더 좋고 편리한 삶을 위해  무분별하게

자연을 손상함에 대한 깊은 반성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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