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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23)- 그리스출국,터키 재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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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그리스출국, 터키 재입국 

 

그리스 성지순례 마지막 날 아침,

카발라 루시호텔에서 아침 6시에 미사를 봉헌하고

식사 후 8시에 출발하였다.




그리스와 터키 국경도시 압살라에서 간단한 출입국 수속 후

 터키 땅을 다시 밟다.


<그리스 출입국 사무소>

 



<터키 입국 통과대>




 

 



<터키에 재입국하여 한적한 고속도로를 달리다>
 


터키의 어느 항구도시 식당에서의 늦은 점심식사








 

 

<사진 찍히기를 좋아하는 터키인들과 공연비를 받는 즉흥연주>
 

 



<지붕 위에 집열판과 온수 탱크가 설치된 전형적인 터키의 주택>



이슬람 사원​

이슬람 신자가 전 국민의  95%가 넘는 터키의 도시나 마을의 중심은 

이슬람 사원이다.


회교 국가답게 어디에나 이슬람 사원을 볼수 있다.

...사원의 첨탑이 1이면 주민들의 공동설립 사원

                                2이면 부자가 지역민에게 기증한 사원

                                4이면 국가(슐탄)가 ​건설한 사원으로 구분되며,

                        

                        성직자는 국가에서 임명하고 관리한다고 한다.









<흰색의 벽에 붉은 기와의 주택들이 주변과 잘 어울린다.>
 

 



<다시 이스탄불에 들어오자 신시가지가 눈에 띈다.>
 

 



<터키에도 아파트 건설 붐이 한창이란다>






 

 



<복잡한 고속버스 터미널-국토가 넓어 며칠이나 걸리는 노선이 있어 기사가 2명이란다>


시내 곳곳에 옛 성곽 잔재를 쉽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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