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진/삶의 흔적 390

adieu ! <안녕!> 2022

3년차를 맞은 코로나 19의 방역이 느슨해졌으나 이태원 할로윈 참사와 연말의 고속도로 방음터널 사고등 가슴 쓰린 크고 작은 사고들이 유난히 많았고 국민 (특히 서민들)들의 생활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당리당략을 위해 끝이 보이지 않은 이전투구에만 매달리는 정치권과 , 북한의 미사일과 핵도발로 인해 불안 속에서 살았던 2022년 오늘로 역사속으로 사라져 간다. 마지막 일몰을 보기 위해 다대포로 갔으나 시간 계산의 착오와 일찍 구름 속으로 사라지는 특성을 간과하여 일몰을 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다. 겨울철 낙조분수의 불빛 조명 명륜1번가 --- 동래지하철역과 메가마트 사이구간 옛 동래부의 문화재를 소재로 한 불빛 축제 메가마트 후문 쪽의 가로수 불빛과 청사초롱

제17회 부산불꽃축제

부산불꽃축제가 코로나 19로 인해 3년 만에 2022. 12. 17.에 열렸다. 본래는 11. 05. 로 결정되었으나 이태원 할로윈 참사로 인한 국민애도기간이라 오늘(17일)에야 축제를 가졌다. 부산의 날씨로 행사기 진행된 저녁 기온이 -4°C는 엄동설한이라 할수 있어 직접 광안리 현장을 가지 못하고 집에서 youtube 실시간 방송을 시정하면서 캡쳐한 사진이라 화질이 좋자 않음을 양해하시길.........

성지곡의 만추

11월 중순이 가까와오자 성지곡공원이 위치한 백양산에 고운 단풍이 들어 가을을 만끽하게 되었다. 코로나와 동물원의 도산으로 어린이대공원 주차장은 한산하다. 공원 정문 앞 상징조형물 정문 앞길과 어린이대공원 관리사무소 어린이회관과 학생교육문화회관 문화회관 서쪽에 위치한 부산항일학생의거탑과 동쪽에 있는 위안부 조각상 문울 닫은지 오래되는 동물원 정문과 수원지 댐을 올라가는 데크길. 치톤피트 발산이 뛰어난 편백과 측백나무 숲 백양산과 호수변의 나무들이 단풍이 들어 보고 산책하기 딱 좋다. BNK 금융그룹이 건립하여 기부한 숲속의 어린이 놀이동산 유정대사 사명당 동상 기후 좋고 멀리 가지않아도 아름다운 자연이 있어 힐링하기 좋은 부산에 사는 것도 행복이라고 느끼며 살아간다.

월식

'22. 11. 08 일 밤 달이 지구 그림자에 가려 붉게 물드는 개기월식(皆旣月蝕)이 4년 만에 관측됐다.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현상인 개기월식은 부분월식과는 달리, 달이 붉은색을 띠게 된다. 오후 6시쯤부터 달의 왼쪽 부분이 가려지기 시작했고,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식은 오후 7시16분부터 시작되어 오후 7시59분에 ‘최대식’을 보인 달의 개기식은 오후 8시40분을 넘어 종료됐다. 가장 최근에 우리나라에서 개기월식이 관측된 것은 지난해 5월 26일로 약 1년 6개월 만이고, 다음 개기월식은 3년 뒤인 2025년 9월 8일이다. 배터리 부족으로 개기식과 이후의 사진 촬영을 할수 없었다.

양산국화축제

가을 정취를 듬북 담은‘2022양산국화향연’이 ​10월 22일 ~ 11월 13일( 23일간) 일정​으로 물금읍 황산공원 중부광장 일원(황산공원 전망대 인근)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 양산국화향연은 야생화단지가 주변에 조성돼 경관이 아름다운 황산공원 중부광장 일원에 20,000㎡의 규모로 조성해 4만4000여점의 국화작품을 매일 오후 9시까지 전시한다. 지하철 2호선 호포역 부근에서 본 낙동강 고수부지 황산공원의 억새 코스모스와 댑싸리 국화축제장의 여러 모습들....... 황산전망대와 철길과 차도를 건너는 고가교 국화 분재들... 대국 전시장 여러 품종의 대국들........ 전망대에서 본 국화축제장 작년까지 통도사 주차장에서 열렸던 국화축제가 낙동강 둔치의 대중교통망도 미흡한 황량한 공원에서 개체되고 있..

범어사의 가을

2022. 10. 19. 7산회 수요 산행으로 범어사에서 금샘초까지의 둘레길을 걷는 길에 범어사의 가을 풍경을 감상하다. 범어사 입구와 부도 풍경 -- 단풍이 들지않아 초록색이 아직 짙다. 범어사 3개의 문 중 첫번째 문인 조계문 사천왕이 사찰을 보호하고 있는 천왕문 3번째 마지막 문인 불이문 들어올 때는 보제루, 내려갈 때는 금강계단인 범어사에서 가장 웅장한 건물 관음전과 지장전 종루 보호수인 600살이 넘은 은행나무 옛 성보박물관 앞의 7층 석텁 국내 최대의 등나무 군락지

동래읍성역사축제 불꽃

동래문화회관, 동래읍성광장, 온천천 카페거리, 온천장, 명륜1번가 일대에서 '제28회 동래읍성역사축제 ' 가 10월 14∼16일 열리고 있는데 코로나19 3년 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동래읍성 역사축제는 1995년 열린 동래 충렬제로 시작됐으며 2005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꿔 열리고 있다. 축제는 '1592년 조선, 동래를 만나다'를 올해의 주제로 열리며, 동래부사 행차 길놀이, 동래성전투 재현 뮤지컬, 동래 세 가닥 줄다리기 등과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동래읍성 북문 부산출신인 장영실을 기리는 장영실과학동산-- 그가 발명한 과학기구들이 전시되어있다. 동래읍성역사축제등 터널 동래성전투재현 뮤지컬 공연장인 북문밖 언덕 10분간 공연된 축하 불꽃놀이

제103회 전국체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가 2022. 10. 7 ~ 13(1주일 간) 열리는 전국체전은 17년 만에 울산에서 열리는 대회이면서, 3년 만에 완전한 모습으로 돌아온 체전이다. 2020년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취소됐고, 지난해 대회는 19세 이하부 경기만 진행됐다. 이번 체전은 역대 최다인 2만8900여 명이 참가해 경쟁을 펼친다. 49개 종목의 경기가 울산종합운동장 등 74개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캐논 5디 촬영 사진 울산광역시 중구 남외동에 위치한 종합운동장 입구의 모습 종합운동장 내부의 모습들 온동장 뒷편의 보조경기장 ' 18세미만 높이뛰기 세계1위로 최고기록 2m23cm ' 최진우(울산스포츠과학고) "첫 국제대회서 우승 " 10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남자 고등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