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진/옥상화단

4월 초의 옥상화단

Theodor 2021. 4. 6. 10:18

온천천에 화려하게 피었던 벚꽃이

순식간에 낙화하고 연록색 여린잎으로

이른 여름을 준비하고 ........

 

4층 옥상화단도 봄의 향기를 뿜는다.

매년 꽃을 피우는 신비디움

 

군자란

보라색 매발톱꽃

 

색깔과 모양이 독특한 아자리아(철쭉)

개화가 늦은 분홍꽃색깔의 아자리아

둥굴레의 귀여운 꽃이 쌍쌍이 뱆었다. 

 

앵두 어린 열매

 

원두 커피 크기만큼 자란 매실

 

고양이 깜찍이 간식용이던 밀이삭이 팼다. 

사계절 전천후인 꽃기린

이름 모르는 다육식물의 특이한 모양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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