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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화려한 꽃

생활 사진/옥상화단

by Theodor 2021. 5. 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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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계절을 놓치지 않고 피는 옥상화단의 크고 화려한 꽃.

 

아마릴리스

상록성 여러해살이 알뿌리 풀로 비늘줄기는 둥글고, 검은 갈색이다.

잎은 2줄로 붙으며, 선형, 길이 20-30cm, 폭 2-3cm,  짙은 녹색이고 두껍다.

꽃은 높이 30-40cm 꽃줄기 끝에서 3-4개가 산형꽃차례로 달리고,

옆을 향해 피며 짙은 붉은색, 붉은 바탕에 흰 무늬가 있다. 

화피는 6장이다. 수술은 6개, 암술은 1개이다. 

 

 

공작선인장

선인장 꽃은 개화기간은 짧지만 화려한 것이 보통이다.

공작선인장 역시 꽃색이나 모양이 꽃말처럼 정열적이며 화려하다. 

선인장과에 속하는 종은 수 만종이나 되어 선인장만큼 종류가 많은 식물도 드물다.

딱 이틀정도만 피었다가 시들어버리는 공작선인장 꽃

위는 첫째, 아래는  두번째 꽃송이, 이틀 후쯤 개화를 준비하는 세번째 꽃

 

2,3반째 꽃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다.

 

오렌지 꽃

익어가는 앵두

노란색 붓꽃

아마릴리스와 공작선인장꽃의 수술과 암술.

목단(모란)꽃

올봄 석대 꽃시장에서 자홍색 겹꽃으로 알고 입양했으나

활착이 잘 안돼 늦게 핀것이 은백색 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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