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의 변종인 오미크론의 전파 확산으로

2022년도 여전히 전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런 와중에도 센텀시티 앞 누리마루공원에는

 예년보다 일찍 매화가 개화하고 있다. 

 

자연의 순리와 법칙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생물들의 삶에서 지혜를 얻었으면 한다.

 

 

수영강 3호교(일명 반지다리) 아래에 개화된 매화

 

다른 매화목에도 꽃망울이 맺혀 곧 개화할 것 같다.

 

 수영강과 누리마루 공원 주변의 풍경들

온천천에서 수영강으로 들어가는 번영로 교량에 있는 안내판

연제구 연산동과 해운대구 재송동을 잇는 야간 무지개 조명이 아름다운 과정교

수영강 하구와 금련산

수영강 하구에 있는 수영교와 부산 MBC방송국 뒷편에 있는 백산

 

센텀 누리마루공원 부근과 산책로

 

수영강에서 온천천으로 올라오는 번영로 교각의 안내판

 

수영강 하수종말처리장 저장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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