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화를 준비 중인 옥상화단의 매화

 

고층 아파트에 가려 오전에 햇볕을 받지 못해 개화가 늦어지는 것 같다.

개화한 매화의  자태가 고고하다.

 

 개화를 위한  꽃봉오리가 맺힌 홍매화

금방이라도 꽃잎을 터뜨릴 것 같은 홍매화

매화와 홍매화의 근접촬영 사진

 

늦가을에 새잎이 돋아 추위를 이기고 자란 꽃무릇

6월 말쯤 잎이 시들고 30cm 정도의 꽃대에 4-8장의 진분홍 꽃이 피며 작은 상사화라고도 한다.

 

늦겨울에 새싹이 돋아나는 상사화

무성하게 자란  잎은 6월 말께 말라 죽은 후 7월 말께 60cm 자란 꽃대에 4,6개의 연분홍 꽃이 핀다. 

 

냉방 온실에서 겨울을 지낸 강낭콩이 계속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

 

성장세 좋은 다육식물의 꽃

 

아름을 알수 없는 다육이의 분홍색 예쁜꽃

 

산수유 작은  꽃봉오리가 귀엽다.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2월 17일 0시 기준 1일 90,435명이고, 

누계 1,552,843명으로 30여명에 1명 꼴로 감염되고 있으며

앞으로  감염증가세가 폭증하리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라

국가적인 재앙을 불러오지 않을까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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