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심부에 위치한 해발 427m인 항령산 정상에서는

서구, 사하구, 사상구, 북구 등을 제외한 70% 이상의 시가지를

조망할 수 있으며 정상부근의 진달래 자생군락지와

황령산 봉수대와 지상파 TV 송신소, 광안대교 조망대와 청소년수련원,

광안동과 연산동을 잇는 산복도로의 벗꽃터널 등

볼거리가 많아 시민들이 즐겨찾는 힐링 장소다.

정상석과 정상의 기이한 바위

넓지는 않지만 도산의 진달래 군락지는 고향 산천을 희상하게 한다.

진달래 개화시기도 똑 같지는 않다.

 

정상에서 본 부산시가지의 여러모습들............

 

산복도로의 벚꽃

해발 350여m 높이의 산복도로 북서편 벚꽃터널의 꽃은 3~5일 후에야 만개할 것 같다.

 

동남편 양지비른 광안동쪽은 높이가 낮아질수록 많이 피었다.  

청소년수련원 입구의 꽃

 

산 아랫편 주택가 부근의 벚꽃은 만개직전이다.

 

오미크론의 공포에서 벗어나 일상이 평화롭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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