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전령 매화가 지고 바야흐로 목련의 계절이 왔다.

순백의 천사같은 꽃이지만 2~3일이면 지는 단명의 꽃이라 아쉽다.

 

안락동 동래 한전 뜰에 피어있는 목련꽃

 

약간 늦게 피는 자목련의 고운 자태

국민은행 안락지점 화단에 핀 목련

충렬사의 목련

 

꽃 진 매화나무에는 작은 매실이 달리고 새잎이 나기 시작한다. 

가정집 뜰에 자목련꽃이 탐스럽다.

 

안락성당 뒷뜰의 성질 급한 벚꽃

보통 벚꽃보다 7~10일 정도 빨리 개화한 안락성당 뒷뜰의 성질 급한 벚꽃

꽃피고 새순이 돋아나는 생명력 넘치는 봄이 왔으니,

전세계에 만연되고 있는 코로나를 퇴치할 수 있는 묘책이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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