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보산 모세기념성당

출애굽 여정의 종착지인 느보산은 해발 835m로 

모세는 40년 동안 광야의 방랑생활을 청산하고 

하느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으로 들러가기 직전

이곳에서 가나안 땅을 보며 운명한다.


느보산 올라가는 길에 본 주변풍광과 방목되고 있는 낙타 무리.




느보산 정상에는 모세에 관계된  유물들이 많이 있다.


모세 기념성당 출입구 석조 조각.


성당 복원 공사가 중단된 째 거의 방치되고 있다.






모세의 구리뱀 지팡이와 그 곳에서 바라본 풍광--멀리 사해와 에리코를 볼 수 있다.


1932년 건립된 프란치스코회 수도원과 성당


4세기경 세워진 모세 기념교회의 모자이크 타일 







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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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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