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 더위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 올해 폭염 날씨에

 냥이들도 시원한 곳을 찾는다.


찬 돌계단에 배를 깔고 누워 더위를 식히는 몽실이


큰 녀석인 초롱이는 꼬리에 붙은 악성종양 탓으로

먹지를 못해 야위었고 움직이는 것도 힘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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