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초롱이와 동생 몽실이가 죽고 난 후

어딘가 기운이 없어보이고 외로워 하는 것 같다.

얌전하게 엎드려 TV를 시청하는 아빠를 응시하고 있는 깜찍이

... 엄마와 언니의 접근은 허용하지 않는다.

 

낮에는 아빠 침대 위 이불 속에 들어가 쉬거나 자기를 좋아한다

 

옥상 마당에 깔아놓은 깔판 위에서 뒹굴기를 즐긴다.

 

거실 카페트 위에서 놀기도 한다.

 

아빠 허벅지 베고 휴식 중 -- 아빠 외에는 누구에게도 곁을 내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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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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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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