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사진 1223

복합문화공간 F1963

고려제강의 모태가 되는 수영공장은 1963년 부터 2008년까지 45동안 와이어를 생산하던 공장이다. 와이어공장에서 문화공장으로 변한 F1963은 어린이부터 청소년,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계층이 즐기는 공간 서점, 도서관, 전시, 공연, 카페, 식당 등 복합 문화공간에서 모든 세대가 즐기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휴식과 사색공간인 대숲 현대자동차 스튜디오

2022년 항저우 아시안 게임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이 2023년 9월 23일 개막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원래 지난해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 19 사태로 1년 연기돼 2023년 9월 23일 밤 개막식은 항저우의 상징 '연꽃'을 형상화한 메인 스타디움에서 '용솟음치는 아시아'를 주제로 두 시간 동안 진행됐다. 첨단 IT 기술을 자랑하는 도시답게 경기장 외부의 '디지털 성화' 주자들이 최종 점화에 참여하는 파격적인 방식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에는 5년 만에 국제무대에 복귀한 북한을 비롯해 45개국에서 역대 최다인 1만 2천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우리 선수단은 금메달 50개 이상, 종합 순위 3위라는 목표를 향한 도전을 이미 시작했다. 연꽃을 형상화 힌 주경기장 대한민국 기수단 물 밖으로 나와 껑충껑충 뛰어다니는 세..

Sports 2023.10.11

마라톤 신기록 ‘2:00:35초’ 케냐의 켈빈 킵툼 달성

마라톤에서 인간 한계를 상징한다는 1시간대 진입까지 남은 장벽은 이제 36초이다. 케냐의 켈빈 킵툼(24)이 8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23 시카고 마라톤에서 42.195㎞를 2시간00분35초에 달렸다. 100m를 평균 17.1초에 주파한 셈으로 작년 9월 엘리우드 킵초게(39·케냐)가 베를린 마라톤에서 세운 2시간01분09초를 34초 앞당겼다. 케냐의 켈빈 킵툼이 8일(현지시각)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파크에서 열린 2023 시카고 마라톤에서 세계기록(2시간00분35초)을 세운 뒤 자축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Sports 2023.10.09

태화강국가정원

울산광역시 태화강변에 있는 태화강 국가정원은 면적 835,452㎡의 거대한 도시 근린공원으로 십리대숲과 정원 등이 있다. 국가 정원으로 지정되기 이전부터 흔히 '태화강 대공원'이라고 불려왔으며, 2019년 순천만에 이어 두번째 국가정원으로 지정되면서 태화강 국가정원이라는 정식 명칭을 얻게 되었다. 태화강역에서 국가정원가는 버스안에서 본 울산 대관람차와 울산시청 국가정원 동쪽 끝 부근에 있는 태화루 차창사진 쭈꾸미볶음과 복어탕에 비빔밥이 나오는 맛있은 식당 인공수로의 억새밭과 인도교인 십리대밭교, 부근의 고층 아파트 인공수로 부근의 억새밭 코스모스와 노란 코스모스 넝쿨식물터널 수로의 갈대밭과 시든 미니 해바라기밭 팜파스 글라스 핑크 뮬리 오산못 무지개분수와 국가정원안내센터 2023년 6일 간의 긴 한가위 ..

제19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코로나 19로 인해 대회일정이 (2023.09.23 ~ 10.08) 1년정도 늦어진 제19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축구경기 조별 예선 E조 첫 경기 쿠웨이트전에서 정우영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9 : 0 의 스코아로 근대 축구에서 보기 어려운 대승을 거뒀다. 금메달 노린다던 한국 남자배구, 11년 만에 인도에 충격패 한국 남자배구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인도에 처참하게 패했다. 프로 선수가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한국이 인도에 패한 건, 2012년 베트남에서 벌인 제3회 아시아배구연맹(AVC)컵 후 무려 11년 만이다. 임도헌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세계 랭킹 27위)은 20일 중국 항저우 린핑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C조 예선 첫 경기에서 인도(73위)에 세트 스코어 2-..

카테고리 없음 2023.09.21

온천천 범람

2023. 09. 16. (토)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금정구에 시간당 60 mm라는 폭우가 내려 삽 시간에 온천천이 홍수로 범람 하였다. 며칠 전 내린 비로 약간 불어난 온천천의 모습 폭우로 고수부지와 운동기구가 물에 잠기고 잠수교인 우정교가 범람하다. (09/ 16 오후 1시경 사진) 오늘 예정되어 있던 행사가 취소되고 부스가 물에 잠겼다. 홍수가 빠져 운동기구와 고수부지가 드러나고 행사 준비물을 철거하고 있다. 온천천 꽃무릇 기장 일광 학리 마을의 밤송이

[US오픈] 조코비치 24번째 그랜드슬램 달성

'무결점의 테크니션'이자 '기록 제조기' 노박 조코비치 (36, 세계 랭킹 2위)가 2018년 US오픈 결승전에서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아르헨티나)를 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지 5년 만에 다시 US오픈 정상에 오르며 통산 24번째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차지했다. 조코비치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센터 에서 열린 2023년 US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다닐 메드베데프(27, 러시아, 세계 랭킹 3위)를 3-0(6-3 7-6 6-3)으로 완승하여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 최다 우승 기록인 24회에 성공했다. 이 기록은 남녀 단식을 통틀어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인 마거릿 코트(호주)의 24회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조코비치는 4번째로 한 해 3개의 메이저 대회 우승..

Sports 2023.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