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진 531

벡스코 우수 중소기업 및 농축산물 박람회

2023. 03. 24 ~28(5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우수 중소기업 및 농축산물 선물박람회가 열려 우수중소기업의 혁신적이고 저렴한 공산품과 우리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우수한 건강 기능식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금산 인삼제품 아침에 KNN방송에서 대대적인 소개방송 여파인지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사기 위해 방문했다.

일찍 핀 온천천 벚꽃

작년보다 10여일 빨리 개화한 벚꽃으로 온천천이 밝아지고 많은 상춘객이 찾아왔다. 우정교 부근 경동아파트 앞 6각정 부근 풍경 카페거리 앞 데크의 만개한 벚꽃 연산동 더 샆 아파트 뒷편 풍경 안락동 쪽 안민초교 앞의 벚꽃과 유채꽃 혹독한 겨울 추위를 이긴 유채꽃이 하루가 다르게 개화를 시작하다. 신기하게 생긴 루피너스가 아름답게 피었다. 벚꽃과 동백꽃, 유채꽃이 핀 산책로에 애완견과 함께 산책하는 상춘객이 많다. 연산고 부근의 풍경 벚꽃과 동백, 황매화, 철쭉, 유채꽃이 콜라보를 이루면서 피어나다. 복사꽃 닮은 남경화도 여러색으로 피었다. 카페거리 앞 데크 진홍색 박테기꽃도 개활하고 있다. 산책나온 포메라이안과 페키니즈(?)

부산의 핫플 --- 용두산공원

도심공원인 용두산공원은 부산 시민 모두가 좋아하는 공원이다. 해발 69m용두산공원 정상에 서있는 120m 높이의 부산탑 부산항을 내려다 보고 있는 이 충무공 동상 시민 성금으로 지은 종루 꽃시계와 부산탑 용두산공원 표지석과 공원 정상부 용두산공원 야경 광복동에서 올라오는 194계단 가운데오 설치된 오르막 에스컬레이터 용두산 공원 부근의 모습들 국제시장 골목 부산근연대역사관 조성 옛 한국은행 사옥은 본관 공사 중, 방화사건으로 유명해진 미문화원은 리모델링해 별관으로조성. 용두산공원 북쪽에 위치한 한때는 주교좌성당이었던 중앙성당

온천천의 성급한 벚꽃

바야흐로 봄이 성큼성큼 다가오는 계절감이 짙은 요즘이다. 대부분의 벚나무들은 4월 초순경(04/ 05일경) 화사한 꽃을 피우기 위해 이제 한창 꽃망울을 맺기 시작하는데 성급한 벚꽃은 벌써 꽃봉오리를 터뜨리기 시작한다. 일반 벚꽃보다 10 ~ 15일정도 빨리 개화하고 있는 벚꽃 (03/18 현재) 4월 초순쯤 개화하는 벚꽃은 지금 꽃망울이 생기기 시작 중이다. 안락성당 화단의 빨리 개화하는 벚나무 성당 화단에 만개한 벚꽃 토곡 한양아파트 화단의 핀 봄꽃들 매화가 지자 뒤이어 핀 복사꽃 진달래와 개나리 꽃 수명이 2 ~ 3정도로 짧은 목련꽃 향기가 멀리 퍼지는 천리향 이제 꽃눈이 생기기 시작하는 보통의 벚나무 겨울부터 계속 피는 동백꽃

부산초량동 이바구길

‘이바구’는 ‘이야기’라는 뜻의 경상도 사투리로 부산 근현대 역사의 씨앗이 동구 곳곳에서 이야기꽃으로 피어난 ‘이바구길.’ 부산 최초의 근대식 물류창고였던 ‘남선창고’부터 층계마다 피란민들의 설움이 밴 ‘168계단’, 영화 한 편으로 울고 웃게 했던 ‘범일동 극장트리오’, 가냘픈 어깨로 부산의 경제를 지탱했던 신발공장 여공들의 발길이 오가던 ‘누나의 길’까지 이바구길은 근현대 부산의 옛 기억이 고스란히 스며있는 곳이자, 역동적인 세월을 깊이 받아들인 동구의 상징적인 자취이다. 뿐만 아니라 지금은 낯선 여행객들의 정감 있는 쉼터가 되어 ‘이바구충전소’와 ‘까꼬막’, 막걸리 한잔과 따스한 국밥 한 그릇으로 애환의 그 시절로 돌아가게 하는 ‘6·25 막걸리’와 ‘168도시락국’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

부산 차이나타운

차이나타운은 중화권에 해당하는 중국 대륙, 홍콩, 마카오, 대만 이외의 나라에서 해외 거주 중국인, 대만인인 화교들이 집단적으로 모여서 사는 곳을 일컫는 말로 화교 네트워크가 광범위해진 만큼 전세계 각지에 분포하고 있다.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역 앞 중앙로 맞은편에 위치한 차이나타운이라 부산역 광장에서 보면 중국풍이 강한 입구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부산 차이나타운은 19세기 청나라 조계지 청관부터 시작하는 긴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현대에 들어오면서 화교들이 동화되며 부산 근처인 울산, 창원, 김해, 양산, 거제 등 근교로 나가서 순수 화교 인구의 숫자는 줄어들고 있어 그 자리는 부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이민자들이 채우고 있다. 위치가 위치다 보니 주변은 유동 인구도 많고, 서울 수도권인 명동이나 인천에..

부산시민공원

2023. 03. 06. 포근한 기온으로 봄기운이 완연한 부산의 중심인 부전역 뒷편의 부산시민공원을 찾았다. 부산시민공원은 기억(Memory), 문화(Culture), 즐거움(Pleasure), 자연(Nature), 참여(Participation) 5개 활동주제로 조성되어 있다. 부산의 심장부를 대표하는 새로운 공공 경관과 치유와 침적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의 축적의 장으로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형태의 최첨단 공원으로 공원조성 면적은 471,518㎡ (약 143,000평) 이며, 그중 공원 중앙지역에 자리하고 있는 하야리아 잔디광장 면적은 약 40,000㎡(축구장 6배)이다. 공원 내에는 1,108,077 그루(교목 은행나무등 46종 13,665 그루, 관목 43종 1,094,412 그루..

옥상화단의 매화와 산수유꽃

포근한 봄날씨가 되자 옥상화단의 매화와 산수유꽃이 피었다. 봄소식을 가장 먼저 전하는 순백의 매화가 만개하다. 노란색깔의 산수유꽃도 어느새 피었다. 홍매화도 연분홍 꽃색깔을 뽐냈다. 덴파레 수선화 돌단풍꽃 상사화와 꽃무릇의 잎 --- 추운 겨울에 잎이 나 늦봄에 잎이 진 후 여름에 꽃이 핀다. 매화와 산수유꽃에 이어 핀 앵두꽃 늦가을에 싹이 난 후 매서운 추위을 이긴 후 기온이 높아지자 하루가 다르게 꽃이 피기 시작하는 온천천의 유채꽃 어린이대공원 숲에서 만난 따옥이 -- 친구가 촬영함. 노처녀 냥이인 깜찍이의 망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