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진/삶의 흔적 447

7산회 성지곡유원지 탐방

코로나 19의 감염 확산으로 4개월여 동안 자연탐방활동을 중단하다가 4월부터 산행을 재개했다. 봄을 맞아 산벚꽃이 아름다운 성지곡 어린이대공원은 그동안 답답하고 찌들었던 삶을 씼어내기에 충분했다. 어린이대공원임을 입증하는 숲속의 놀이시설 사명대사 동상 이 동상과 비석은 임진왜란 후 부산지방에 머무시며 왜인(倭人)의 재침을 염려하여 부산진성(釜山鎭城)을 수축(修築)하신 사명대사의 공적을 기리며 구국충의(救國忠義)를 길이 전하고자 세운 것이다.

황령산 진달래와 벚꽃

부산 중심부에 위치한 해발 427m인 항령산 정상에서는 서구, 사하구, 사상구, 북구 등을 제외한 70% 이상의 시가지를 조망할 수 있으며 정상부근의 진달래 자생군락지와 황령산 봉수대와 지상파 TV 송신소, 광안대교 조망대와 청소년수련원, 광안동과 연산동을 잇는 산복도로의 벗꽃터널 등 볼거리가 많아 시민들이 즐겨찾는 힐링 장소다. 정상석과 정상의 기이한 바위 넓지는 않지만 도산의 진달래 군락지는 고향 산천을 희상하게 한다. 진달래 개화시기도 똑 같지는 않다. 정상에서 본 부산시가지의 여러모습들............ 산복도로의 벚꽃 해발 350여m 높이의 산복도로 북서편 벚꽃터널의 꽃은 3~5일 후에야 만개할 것 같다. 동남편 양지비른 광안동쪽은 높이가 낮아질수록 많이 피었다. 청소년수련원 입구의 꽃 산 ..

목련의 계절 그리고 성질 급한 벚꽃

봄의 전령 매화가 지고 바야흐로 목련의 계절이 왔다. 순백의 천사같은 꽃이지만 2~3일이면 지는 단명의 꽃이라 아쉽다. 안락동 동래 한전 뜰에 피어있는 목련꽃 약간 늦게 피는 자목련의 고운 자태 국민은행 안락지점 화단에 핀 목련 충렬사의 목련 꽃 진 매화나무에는 작은 매실이 달리고 새잎이 나기 시작한다. 가정집 뜰에 자목련꽃이 탐스럽다. 안락성당 뒷뜰의 성질 급한 벚꽃 보통 벚꽃보다 7~10일 정도 빨리 개화한 안락성당 뒷뜰의 성질 급한 벚꽃 꽃피고 새순이 돋아나는 생명력 넘치는 봄이 왔으니, 전세계에 만연되고 있는 코로나를 퇴치할 수 있는 묘책이 나왔으면..........

매화가 활짝피다

매화는 장미과에 속한 키 4~5미터 정도로 자라는 낙엽 소교목으로 잎은 달걀꼴이며 톱니가 있고, 어긋맞게 난다. 기후에 따라 2월 중순 ~ 3월 초순경에 흰색과 홍색 꽃(홍매화)이 먼저 피고 잎은 꽃이 진 후 나중에 난다. 매실 열매는 6월 경에 따서 먹거나 약으로 쓴다. 원산지는 중국이며 우리나라,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둥글게 가꾸어진 보기좋은 충렬사 매화의 5번째 촬영사진. 충렬문 오른쪽 언덕의 매화목과 모양 예쁜 반송 거의 만개한 충렬문 오른쪽 언덕의 매화목 충렬문 왼쪽 언덕의 매화목은 완전히 뢀짝 피었다. 충렬사 인공연못인 의중지의 비단잉어들이 한가로이 노닌다. 옥상화단의 매화와 산수유꽃 . 같은 나무라도 버깥쪽 바람을 많이 받는 쪽운 개화가 늦다 홍매화도 한창 꽃봉오라룰 터뜨린다. 산수유 꽃봉오..

기찻길 옆 유쾌한 동산 마을

동해선 동래역 뒷편에 위치한 '기찻길 옆 유쾌한 동산 마을'의 아기자기하고 예쁜 여러 모습들울 소개합니다. 마을 상징 진흙인형 사무실 겸 북카페 건물과 현판 북캎 입구와 내부---코로나로 인해 영업 중던 충. 길이 300여 m 골목길에 여러 개의 부스를 만들어 작품어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동해선 고가철도와 마을 상징 작품 이숙자 꽃차 교육원 도쟈기 공방 동해선 철로 아래 만개한 매화 집에서 가까운 곳에 규모는 작으나 아기자기한 문화마을이 있어 좋다

방가로 카페에서의 일출

좀 매서웠던 늦추위가 어제 낮부터 풀려 밤기온도 물이 얼지 않은 영상을 기록한 오늘 아침 하늘까지 쾌청하여 일출촬영을 위해 칠암으로 향했다. 일광 ~ 임랑간 해변도로로 이동 중 이동항을 지나자 일출이 시작되어 방갈로가 많은 ' D 1 베이커리카페'에 차를 세우고 급히 셔터룰 눌렀다. 일출은 벌써 밥갈로 사이로 꽤 진행되고 있었다. 방갈로 지붕 위의 석고상 옆으로 뜨는 해님 포토존 '천사날개' 아래로 떠오르는 해.

만개한 충렬사 매화

매화를 촬영하러 올해 3번째 충렬사를 찾았다. 충렬문 양쪽의 모양 좋은 매화가 만개했다. 충렬문 왼쪽 (사무소 옆) 언덕 위의 양지바른 매화는 만개했다. 오늘 02월 24일 사진 02월 12일 사진 02월 20일 사진 충렬문 오른쪽 언덕 2그루의 매화 매화 근접 촬영사진 충렬사 사무소 충렬공의 명언비와 윗쪽 푸른기와지붕의 본전 요 며칠 늦추위로 안해 매화의 만개가 늦어지는 모양이다.

서암포구 젖병등대 일출

2,3일간 늦추위가 기승을 부린 후 맑은 하늘과 기온이 올라 새벽에 가장군 대변항 옆 서엄포구 일출을 감상하다. 해뜨기 전 자연광 사진과 아래는 스트로브 발광 사진 해운 너머 떠오르는 해의 여명으로 동쪽하늘이 불난둣하다. 짙은 해운 위로 일출이 시작되다. 다산을 기원하는 염원을 담은 젖병등대 만화 마징가 Z를 모티브로해 세운 대변할 항로표지등대

충렬사의 아름다운 매화

충렬사 충렬문 양쪽 언덕에 심겨진 모양좋게 가꾸어진 매화가 올겨울 눈구경을 하지 못한 부산 사람들을 위로하듯 하얗게 피어 예쁨을 뽐내고 있다. 충렬문 오른쪽 두그루와 왼쪽의 한그루의 매화나무 ---양지바른 왼쪽 한그루가 많이 피었고 8일 전에 비해 늦추위로 인해 개화가 더딘 편이다. 꽃구경 나온(?) 냥이 두마리 휴게소 부근의 매화 야외 쉼터와 잘 가꾼 손나무 분재. 정문 입구의 누운향나무 안락교차로 화단의 만개한 매화 늦추위와 오미크론의 감염확산, 온갖 내용의 폭로전이 만연하는 대통령선거전으로 희망찬 새봄을 맞이하지 못할까봐 걱정이다.

충렬사 그리고 매화

집에서 걸어서 20여분 거리는 곳에 있는 충렬사(안락서원)에도 추위가 가시자 봄의 징조들이 나타나고 있다. 안락교차로 부근에 우뚝 솟아있는 충렬사 상징 동상 입구에서 본 충렬사 전경과 교육회관 추위에 숨어있던 비단잉어들의 활동이 활발해졌다. 휴게소(매점)부근의 매화나무에 한두송이 매화가 피어나고 있다. 송상현공 명언비 -- '전사이 가도난' 전쟁에서 죽는 것은 쉬우나 길을 내주는 것은 어렵다 첫번째 문인 충렬문과 두번째 문인 중문 충렬문과 중문 앞 양쪽에 심어놓은 모양 좋은 반송들 충렬문 양쪽 옆에 심겨있는 모양좋은 매화나무에 개화가 한창이다. 본전 가운데의 향료대와 본전 안의 위패 한가운데 충렬공 송상현, 양쪽에 부산첨사 충장공 정발, 다대첨사 윤홍신의 위패 충렬사 정화기념비 충렬사에서 바라본 안락교차..